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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선대가 온라인으로 진행한 CSU-MOOC 강좌 인큐베이팅 워크숍. 사진=조선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조선대학교는 교육혁신원 교수학습지원센터 E-Learning지원팀에서 진행한 2023년 CSU-MOOC 강좌 인큐베이팅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올해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연구팀 6팀을 선정, 운영하고 있다.
6팀은 ▲문화 리터러시! ▲나린문화연구소 ▲낭비된 잠재력 ▲한국동요연구회 ▲손으로 말해요 ▲AI DUO 등이다.
이들은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진행과정, 연구보고서 작성방법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CSU-MOOC 강좌 인큐베이팅은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조선대의 특성화 분야 및 강점 분야 중심의 콘텐츠를 사전에 개발하고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해마다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주도적으로 K-MOOC 강좌 개발 공모전을 준비함으로써 공모 선정 가능성을 높이고 고품질의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인큐베이팅은 지난해 3팀을 운영했고 2023년 K-MOOC 개별 강좌 공모에 ▲알기 쉬운 수면 이야기와 ▲디지털과 언어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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