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동문선배 초청 현직자 간담회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2-27 11: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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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등 재직 동문 50명, 후배들에 ‘꿀팁’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겨울방학을 맞아 현직자 동문선배 간담회 프로그램 ‘선배들이 들려주는 잡담(Job談)’을 운영한다.


27일 건국대에 따르면 '선배들이 들려주는 잡담'에서는 학생들이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에 재직 중인 건국대 동문을 멘토로 초청해 취업 준비과정과 회사, 직무 등 현실적인 정보를 묻고 답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한다. 

 

비슷한 환경에서 취업을 준비해 성공한 선배를 직접 만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동계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셀트리온, 현대자동차, 네이버, 국민건강보험 등 유명 기업에 재직 중인 50명의 건국대 동문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건국대 학생이나 졸업생이 아니더라도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건국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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