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 토픽(JAEM TOPIK), 한국어능력시험(TOPIK) 모의고사와 실시간 학습 지원 한국어 학습 솔루션 론칭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4-08-22 11: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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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 토픽’ AI 인공지능 토픽 쓰기 프로그램 화면 예시. 사진=챕터코리안 제공

 

주식회사 챕터코리안(대표 김대광)과 긱하우스(대표 장진호)가 공동으로, 한국어능력시험(TOPIK) 모의고사 및 실시간 학습 지원 한국어 학습 솔루션 ‘잼 토픽(JAEM TOPIK)’을 개발·론칭했다.

최근 대한민국에 유학 오는 외국인 학생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2027년에는 30만 명 이상의 유학생이 한국에 올 것으로 예상되며, 이들은 학업뿐만 아니라 한국 내 취업과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높은 TOPIK 점수와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필요로 하는 현실 속에서 많은 유학생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가운데, 론칭된 ‘잼 토픽(JAEM TOPIK)’은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TOPIK 시험 대비 및 한국어 쓰기 연습 프로그램으로, 특히 대학과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B2B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핵심 중 하나는 한국어능력시험(TOPIK) 쓰기 영역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모의고사와 연습 문제들이다.

잼 토픽(JAEM TOPIK)은 유학생들이 한국어능력시험(TOPIK)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다양한 모의고사를 제공한다. 특히 쓰기 영역에 대한 집중적인 연습이 가능하며, 실제 시험과 유사한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연습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은 유학생들이 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실질적인 한국어 쓰기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잼 토픽(JAEM TOPIK)의 주요 특징은 학생들에게 24시간 이용 가능한 AI 튜터를 통해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틀린 표현을 즉각적으로 교정하고 학습 동기부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학년과 학위별로 최적화된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한국어능력시험(TOPIK) 쓰기 영역을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모의고사와 연습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등 실무적인 한국어 쓰기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학습 성과를 분석하고 상세한 보고서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학습 진행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기관 내 학습자별 성과 비교는 물론, 타 기관과의 비교 데이터를 활용하여 교육 프로그램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더불어, TOPIK 시험 대비를 위한 동영상 강의와 기출문제, 온·오프라인 실시간 강의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며, 특히 쓰기 영역에 집중한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 과제나 논문 작성에서 실질적인 한국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김대광 대표는 “유학생들이 학업과 취업 준비를 병행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잼 토픽(JAEM TOPIK)은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뛰어난 기술로 자동화된 시스템을 제공하고, 학습자와 기관을 위한 분석 보고서를 통해 더욱 체계적인 학습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잼 토픽(JAEM TOPIK)은 현재 B2C로 유학생 및 한국어 학습자들과 테스트를 하면서 고도화 중이며, 앞으로도 여러 대학과 교육기관에서 도입하여 더 많은 유학생들이 한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한국 내 취업과 정착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어능력시험(TOPIK) 모의고사와 같은 핵심 학습 도구를 통해, 잼 토픽(JAEM TOPIK)은 유학생들의 성공적인 한국 생활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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