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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재학생을 대상으로 ‘프레디저로 설계하는 나의 커리어’를 운영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재학생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프레디저로 설계하는 나의 커리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단과대학 담당컨설턴트가 4개 단과대학별 집단상담을 통해 흥미검사와 적성검사에 기반한 진로 탐색을 진행했으며, 학생 개인별 진로 목표 설정을 위한 지속적인 진로상담을 이어갈 계획이다.
‘프레디저로 설계하는 나의 커리어’는 분기마다 단과대학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연중 계속된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단과대학별 공통된 고민을 함께 공유하며 학생들의 취업 고민을 직접적으로 해결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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