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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재생의료란 세포치료, 유전자치료, 융복합치료 등을 이용해서 사람의 신체구조 또는 기능을 재생, 회복 또는 형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의료기술로 희귀난치 질환 등에 새로운 치료 대안이 될 수 있어 일찍이 미국 등 기술 선도국에서는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2019년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첨단재생분야 맞춤형으로 임상연구제도를 도입하여 운영중이고, 이날 성과 교류회에서는 해당 제도 기반 승인된 임상연구에 대한 연구수행 경험과 성과에 대하여 발표, 교류가 있었다.
이날 보건복지부와 재생의료진흥재단은 첨단재생의료 기술 및 산업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했다. 박윤정 교수는 줄기세포, 신약 및 생체재료 연구의 업적과 이를 통한 산업발전, 임상연구 활성화 정책수립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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