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한밭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 권기석 소장(왼쪽)과 한빛미디어 주식회사 김태헌 대표가 협약서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한밭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는 지난 20일 한빛미디어 주식회사와 학생들의 정보통신기술(ICT) 및 콘텐츠 역량강화와 함께 사업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립한밭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연구소와 한빛미디어㈜는 초연결사회 및 위험사회에 대비하여 인문사회의 융합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 인적교류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으며, 상호 발전을 위한 실무적인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국립한밭대 권기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 소장은 “이번 협약은 인문사회융합인재 양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두 주체가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한밭대는 선문대(주관대학), 국립순천대, 세종대, 순천향대와 함께 인문사회인재양성사업(HUSS) 위험사회 분야 컨소시엄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ICT 이해를 통한 초연결 사회의 스마트 블랙 사회문제 해결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