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이선희 간호대학장, 보건의 날 맞아 인천광역시장 표창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4-08 10: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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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이선희 간호대학장(오른쪽)이 보건의 날을 맞아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가천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천대학교 이선희 간호대학장이 제53회 보건의 날(4월 7일)을 맞아 인천시 유공자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인천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하병필 행정부시장, 정해권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시는 이 학장이 “보건분야의 디지털 헬스케어 발전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과 의료 기술 혁신에 기여해 왔으며, 정신건강 및 치매 관리 정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가 크다”고 표창 이유를 밝혔다.

이선희 학장은 “연구자로서의 우수한 학문적 성과뿐만 아니라, 위원회 활동을 통한 실질적인 정책 기여 한 점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 창립일을 기념해 제정된 보건의 날은, 우리나라에서 1973년부터 운영돼 올해로 53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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