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과 멀티캠퍼스의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협약을 체결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숭실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숭실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과 멀티캠퍼스가 지난 7일 소프트웨어(SW)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과정 개발·운영을 통한 전문인력 교육으로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멀티캠퍼스는 국내 대표적인 IT 전문 교육기관으로 기업 수요 기반 SW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숭실대 학생의 SW인재양성교육 참여와 취업지원, SW인재 양성 교육과정 학점연계 도입 검토, 멀티캠퍼스 교육과정에 대한 숭실대 인프라 협조, 지역·대학 특화산업을 고려한 SW인재양성 사업 발굴과 운영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SW 관련 인재 양성으로 취업률을 제고하고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을 통한 전문인력 확보에 관한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소영 멀티캠퍼스 상무는 “멀티캠퍼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SW 비전공자를 포함한 숭실대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취업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해 SW분야 취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철 연구산학부총장은 “IT 비전공 학생들이 멀티캠퍼스의 우수한 SW교육과정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소프트웨어 역량을 개발하고 강화해 IT 기업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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