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선대 외국인 유학생들이 무료 검진 및 진료를 받고 있다. 사진=조선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조선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검진 및 진료 행사를 진행했다.
조선대 국제협력팀은 지난 9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제관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해 무료 의료 검진 및 진료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현직 의료진과 의.치대 학생들로 구성된 브릿지 의료인회(BMA)의 지원으로 조선대 치과대학 학생 30여명과 여러 의료기관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검진에서는 중국, 베트남, 몽골, 러시아 등 유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내과, 정형외과, 치과, 신경과, 영상의학과 검진과 간단한 치료가 이뤄졌다.
신입생 에르헴빌렉 유학생은 “유학생들이 일반병원에서 진료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렇게 한꺼번에 다양한 진료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