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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성균관대학교 미래정책연구원은 2월 27일 오후 3시 ‘권력구조 개헌’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난 6개월간 전문가들이 집중적으로 연구해 온 ‘정부형태 헌법개정의 방향’을 주제로, ▲‘개헌의 필요성과 방향, 시기’ ▲‘대통령제와 분권형 대통령제’ 등에 대해 격의없이 토의할 예정이다.
김정현 교수(전북대)의 사회로, 강원택 교수(서울대), 김종철 교수(연세대), 장영수 교수(고려대), 전학선 교수(한국외대), 함성득 교수(경기대)와 이황희 교수(성균관대), 윤왕희 박사(미래정책연구원 선임연구원) 등이 토론에 참여하게 된다. 개헌의 핵심 이슈인 권력구조 개편에 대한 학계 중진들의 격의 없는 토론은 향후 개헌 논의에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포럼은 미래정책연구원 세미나실(성균관대학교 법학관 지하 1층)에서 진행된다.
한편, 성균관대 미래정책연구원은 양재 이규용 회장(주 나자인)이 기부한 거액의 기금을 바탕으로 설립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토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여 다양한 의견을 심도있게 나눌 수 있는 플랫폼을 지향하는 열린 공간을 지향한다.
미래정책연구원은 학문적 연구와 발간물 간행을 뛰어넘어 사회 발전과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그 실용적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설립된 연구원으로, 국민들로부터 개혁을 요구받는 정치제도와, 중복성과 저효율성이 지적되는 재정정책의 개선방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는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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