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전북RICE지능화혁신연구센터, 전북IT산업협회와 업무협약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3-27 10: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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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ICT 인재양성 및 기술혁신,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 목표

원광대 전북RICE지능화혁신연구센터와 전북IT산업협회가 지역 ICT 인재양성 및 기술혁신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원광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원광대학교 전북RICE지능화혁신연구센터와 (사)전북IT산업협회가 전북특별자치도 ICT/SW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역지능화 혁신인재양성사업’ 선정으로 2031년까지 8년 동안 원광대를 비롯해,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자치도, 익산시, 전주시가 함께 수행하는 사업 지원을 위해 지난 20일 원광대 학생지원관 산학협력회의실에서 이루어졌으며, 지역 ICT 인재양성과 기술혁신,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협약식은 전북RICE지능화혁신연구센터장 강선경(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교수와 (사)전북IT산업협회 라정진 회장 및 도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ICT/SW 분야 인적자원 교류 활성화를 비롯해 산학협력 프로젝트 공동 추진, 지역 기업 기술 혁신 지원 체계 구축 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강선경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ICT/SW 분야 인재 양성과 기업-대학 간 협업 프로젝트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은 농생명바이오, 지능형모빌리티, 첨단소재, ICT/SW 분야 등 지역 핵심 산업의 지능화 혁신 연구를 추진해 전북 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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