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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학가 대학 신입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과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비전있는 대학생활 교과목’을 담당하는 교원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는 지난 24일, 대학 신입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과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비전있는 대학생활 교과목’을 담당하는 교원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비전있는 대학생활 교과목 운영방법과 성과 ▲비전있는 대학생활 교과목 수업 운영 사례 ▲자유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김혜경 교수(교양교육지원센터장)의 ‘진로탐색 교과목 운영방법과 성과’라는 주제로 진로탐색 교과목 운영체계와 수업활동, 성과분석을 소개하여 신입생이 기대하는 교과목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후 이어진 김선영 교수(기계공학부)의 ‘진로탐색 교과목 수업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수업준비/수업운영/과제 및 평가방법 운영사례를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자유토의 시간에는 본 교과 운영 경험이 있는 선배교수의 노하우 공유와 함께 효과적인 진로탐색 교과목 수업 운영 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김효중 교육혁신처장은 “신입생이 보다 폭넓은 시각과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 혁신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전공자율선택제 확대 정책과 연계한 다양한 진로·전공탐색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업 지원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국립군산대는 2008년부터 신입생 대상으로 진로탐색 교과목(‘비전있는 대학생활’)을 모든 학과에서 교양필수 교과목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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