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스푼, IP 실무역량 인증 프로그램 ‘특허 빅데이터 분석 나노디그리’ 발표

강하늘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4-08-20 10: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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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팻스푼 나노디그리 수료 시 지식재산(IP) 실무역량 인증서 및 추천사 제공
 (사진제공=팻스푼)

 

실무자를 위한 IP 교육 플랫폼 팻스푼(patspoon)이 지식재산(IP) 분야의 교육과 실무 사이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국내 첫 특허 빅데이터 분석 실무역량 인증 프로그램인 ‘특허 빅데이터 분석 나노디그리’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팻스푼의 나노디그리는 미국의 온라인 공개 강좌 플랫폼인 유다시티(Udacity)의 학습 인증제도를 벤치마킹하여 설계되었으며, IP 분야의 커리어 성장이나 취업을 준비하는 성인 학습자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실무 현장에서 요구되는 특허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설계된 ‘특허 빅데이터 분석 나노디그리’는 국내 첫 특허 빅데이터 분석 전문 그룹인 워트인텔리전스가 기획하여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특히, 워트인텔리전스는 1,000여 개의 기업 및 기관에서 쌓은 풍부한 IP 교육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기업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특허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이 나노디그리는 프로젝트 기반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프로젝트는 특허 빅데이터 분석의 현직 전문가가 직접 출제 및 감수하여 객관성을 보장한다.

수강생은 최대 4주간 전문가의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며, 프로젝트에 대한 1:1 심층 분석 보고서와 무제한 질의응답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강사의 밀착 코칭을 통한 멘토링 서비스도 제공받는다. 이와 같은 맞춤형 학습 지원을 통해 수강생은 실무에서 필요한 역량을 집중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수료 인증서는 주어진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기준 이상의 평가를 받은 수강생에게만 발급된다.

팻스푼 관계자는 “특허 빅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나노디그리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IP 실무 역량을 빠르게 향상시켜 기업이 요구하는 스킬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많은 실무자들이 지식재산 분야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1기 수강생 모집을 위해 40% 할인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강의 신청과 관련된 세부 정보는 팻스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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