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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융합전공 및 마이크로디그리 질관리 세미나 전경.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교육혁신처 전공교육센터는 지난 3일 교내 행정관 스마트 강의실에서 ‘융합전공 및 마이크로디그리 질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학의 융합전공 및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 운영의 질적 수준을 점검하고, 학문 간 융합을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의 효율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융합전공 및 마이크로디그리 주임교수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장미영 교육혁신처장(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변화하는 고등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진로 다양성을 고려한 융합전공 및 마이크로디그리의 질적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세미나가 우리 대학의 교육 품질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세미나 후반에는 참여 교수들을 대상으로 인터뷰 및 자유 토론이 이어졌으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교수들은 “학생들을 위한 보다 실질적인 융합교육 및 마이크로디그리 운영이 기대된다. 오늘 세미나가 큰 인사이트를 주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광주대는 앞으로도 교육혁신을 위한 다양한 세미나와 워크숍을 지속 개최해 학생 중심 교육과정의 질 관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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