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갑농산 이영주 대표, ‘핑크런 2026’ 2년 연속 후원

임춘성 기자 | ics2001@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9-18 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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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칠갑농산(대표 이영주)이 여성 건강과 유방암 환우들을 위한 나눔에 2년 연속 동참한다.

 

칠갑농산은 오는 10월 11일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리는 ‘핑크런 2026’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핑크런’은 유방암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유방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동시에 환우들의 치료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마라톤 행사다. 매년 많은 시민들이 함께 달리며 여성 건강을 위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칠갑농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행사에 힘을 보탠다. 특히 이번 후원은 여성 기업인으로서 여성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관심을 가져온 이영주 대표의 경영 철학과 사회공헌 의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칠갑농산은 대회 참가자들이 건강하게 레이스를 즐길 수 있도록 자사의 제품을 준비해 현장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단순한 제품 후원을 넘어 건강한 식생활과 여성 건강에 대한 관심을 함께 나누는 계기로 삼겠다는 취지다.


이영주 칠갑농산 대표는 “여성의 건강은 개인을 넘어 가족과 사회의 행복과도 연결된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며 “유방암 환우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여성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핑크런에 2년 연속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이어 “칠갑농산은 앞으로도 좋은 먹거리를 만드는 기업의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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