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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는 해양과학기술단체를 유기적으로 연합하여 해양과학기술의 창달을 도모함과 동시에 국민의 해양과학화 운동을 통하여 국가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1999년 2월에 창립됐다.
현재 허 회장이 소속된 한국해양공학회를 포함하여 대한조선학회, 한국해양학회, 한국항해항만학회, 한국해안·해양공학회,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등 해양과학기술 분야 국내 최고의 6개 학술단체가 연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학자, 과학자, 기술자 등 9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허동수 신임 회장은 “협의회의 가장 큰 행사인 공동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외에도 기후위기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협의회의 기본 역할로서 해양과학기술을 활용하여 해양수산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 해양환경의 보전, 친환경 스마트선박기술의 구축, 넷제로(net-zero) 스마트항만 구축, 연안재해 순환적응형 디지털 관리체계 구축, 해양 신재생에너지 기술의 진보 등 해양 이수에 대한 해법 강구 및 제시가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해양을 대표하는 6개 학술단체가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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