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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K-미래인재대학이 지역아동센터전북지원단과 아동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호원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원대학교 K-미래인재대학은 8월 19일 오후 4시 전주 지역아동센터 전북지원단에서 지역아동센터전북지원단과 아동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나형 K-미래인재대학장과 최현영 지역아동센터전북지원단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상호 발전을 위해 ▲K-미래인재대학에서 추진하는 관련 사업 ▲지역아동센터전북지원단에서 지원하는 14개 시군 지역아동센터 아동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대해 상호 간 적극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미래인재대학과 지역아동센터전북지원단은 전북특별자치도내 14개 시군 지역아동센터 아동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하여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유기적 연대를 확립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됐다.
강희성 호원대 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협력하여 지역 내 아동복지 지원과 강화를 위한 시너지를 이끌어내고, 지역사회 기여 확대를 위한 모범적인 협력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나형 K-미래인재대학장은 “양 기관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여 지역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동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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