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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브랜드 마켓’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 창업지원단이 군산시 청년뜰과 지역 내 우수한 로컬 브랜드와 창업 기업들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이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도왔다.
국립군산대는 지난 6월 19일부터 3일간 지역 소상공인 및 창업 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롯데몰 군산점에서 ‘로컬 브랜드 마켓’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마켓에는 양 기관이 발굴하고 육성한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핸드메이드 소품부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로컬 푸드, 디자이너 브랜드 의류 및 패션 잡화 등 개성 넘치는 로컬 창업 기업들의 제품들이 대거 선보여 주말을 맞아 롯데몰을 찾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구본용 국립군산대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롯데몰 군산점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창업 기업들이 대중과 소통하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 및 대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체결하여 로컬 브랜드가 지속 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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