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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와 (사)한아세안포럼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중원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중원대학교가 (사)한아세안포럼과 지난 11일 본교 교무회의실에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상호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전문 인력 양성 등 다양한 분야 전반과 동반 성장 창출을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식에는 중원대 황윤원 총장, 전춘련 국제교류원장, 김지선 대외협력실장 등 대학 관계자와 (사)한아세안포럼 박상원 회장, 도은수 부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상호 인적 자원의 확대로 공동 번영 도모 ▲아세안 10개국의 원활한 학생교류를 위한 지원 ▲아세안 10개국의 공동 번영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가교 역할 ▲기타 양 기관의 우호증진 및 정보 공유에 관한 사항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황윤원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원대학교와 (사)한아세안포럼 간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라며 “양 기관이 공동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취업 연계를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한아세안포럼 박상원 회장은 “한국의 선진 교육과정을 아세안 10개국에 전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이들이 한국에서 배운 학문을 자국에 귀국해서 실용적으로 적용하여 친한파가 되는 것은 국익을 위해서 큰 도움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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