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HK+지역인문학센터, NEAD 그림전시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8-30 10: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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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 일본 작가 30여 명 참여

인문체험 NEAD(North East Asian Dimension) 그림 전시장 전경. 사진=원광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원광대학교 HK+지역인문학센터는 인문체험 NEAD(North East Asian Dimension) 그림 전시 ‘오십보백보(五十步百步)’를 지난 8월 20~28일 전주 우진문화공간 갤러리에서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 중국, 일본 작가 30여 명이 모여 이뤄진 이번 전시는 지역민에게 동북아시아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동북아 작가들의 교류 촉진 및 인문학적 사유 비교 고찰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은 “한국, 중국, 일본 작가들의 작품 감상으로 동북아시아 문화예술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많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배 HK+지역인문학센터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동북아시아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문화 예술적 감수성을 증대하는 기회를 갖고, 인문예술 정신 또한 함양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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