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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가족복지상담학과 ‘놀이치료 관찰 및 실습’ 사전설명회. 사진=세종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 가족복지상담학과가 지난 2월 29일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의 임상실습 과정으로서 ‘놀이치료 관찰및실습’ 운영에 대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 국가자격 취득을 목표로 하는 재학생들이 전국 각처에서 온라인 플랫폼(Zoom)을 통해 참여하고 2024학년도 봄학기 임상실습에 들어가기에 앞서 구체적인 실습 진행 방법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 강사는 세종사이버대 가족복지상담학과에 개설된 발달재활 전문가과정의 임상실습 수퍼바이저인 이순행 교수가 직접 맡았다. 수강생들은 실습장소와 방법, 실습보고서 양식, 대면수업과 관찰 실습의 차이 등에 대한 질의응답에 활발히 참여했다.
세종사이버대 가족복지상담학과 관계자는 “국가자격 취득을 위한 세종사이버대만의 장점이라면, 아동발달센터를 직접 운영하며 놀이치료 관찰실습지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라며 “이를 위해 아동발달센터에서는 아동발달 심리검사 및 평가 대상자를 선정해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실습생은 슈퍼바이저와 함께 배석해 관찰 실습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를 주관한 이순행 교수는 놀이치료 수퍼바이저 자격을 갖춘 놀이심리재활 영역의 발달재활서비스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2024학년도 봄학기부터 가족복지상담학과에 개설된 놀이치료 임상실습을 지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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