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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로컬크리에이터 1급 전문강사 과정 연수’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COLiVE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협회(이하 COLiVE)가 ‘제2회 로컬크리에이터 1급 전문강사 과정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25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로컬크리에이터 2급을 수료한 전문대학 교수‧직원 등 총 24명이 참여했다. 연수내용은 ‘로컬크리에이터 기본 역량’, ‘로컬콘텐츠 기획’‘로컬비즈니스 전략’ 등으로 구성됐다.
로컬크리에이터 1급은 전문가 수준의 지역자원 활용능력을 가지고, 지역자원 발굴, 비즈니스 모델 발굴 능력 등 로컬크리에이팅의 책임자로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는 자격검정이다.
이번‘제2회 로컬크리에이터 1급 전문강사 과정 연수’를 통하여 1차 24명, 2차 24명 등 총 48명의 1급 강사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8월 30일에는 1급 자격검정 과정이 시행될 예정이다.
한광식 사무총장은 “이번 연수에서 지역이 지닌 문화적 자원과 인적자원의 잠재적 가치의 중요성 및 로컬크리에이터로서의 역할과 전문대학-지역사회-산업체와의 연계 협력 강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특히 지역 활성화를 위하여 정부 및 지자체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사업(RISE) 뿐 아니라, 경상북도가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관련하여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지원조례를 제정하였고, 앞으로 전문대학이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을 통하여 지역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COLiVE는 로컬크리에이터 교육 및 자격검정 체계를 구축하여 2022년 10월에 국내 최초 로컬크리에이터 민간자격을 등록했다. 2023년 6월 시범사업부터 지금까지 330여 명의 전문대학 교수가 로컬크리에이터 2급 전문강사 과정 연수를 이수했고, 총 565명이 로컬크리에이터 2급 자격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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