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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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골(을) 치듯[박듯]]
대학저널 2012.05.18
[신골(을) 치듯[박듯]] 방 안에 사람이 빽빽하게 들어앉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모기 때문에 방문까지 닫아 놓은 데다가 신골 치듯 빽빽하게 잇대어 누워 있으니…. ≪송기숙, 자릿골의 비가≫ /그는 할아버지와 함께 외양간에 딸린 쇠죽가마 방에서 ...
<우리말 바로 알기>[시퉁머리 터지다]
대학저널 2012.05.18
[시퉁머리 터지다] 하는 짓이 주제넘고 건방짐을 속되게 이르는 말. (예문: 남의 속도 모르고 그는 계속 시퉁머리 터지는 소리를 해 댔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시색(이) 좋다]
대학저널 2012.05.18
[시색(이) 좋다] 당대에 행세하는 것이 버젓하다. (예문: 시색이 좋은 선비 /구차한 살림을 해 가면서도 시색 좋은 친정에 한 번 구구한 말을 비친 일도 없었다.≪한설야, 탑≫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쉬파리 끓듯]
대학저널 2012.05.17
[쉬파리 끓듯] 무질서하고 복잡하게 모여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손님들이 갯것전에 쉬파리 끓듯 하였지. ≪황석영, 장길산≫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심드렁하다]
대학저널 2012.05.17
[심드렁하다] 마음에 탐탁하지 아니하여서 관심이 거의 없다. (예문: 속으로 기뻤지만 내색하지 않고 오히려 심드렁하게 반문했다.〈황석영, 무기의 그늘〉)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매지구름]
대학저널 2012.05.17
[매지구름] 비를 머금은 검은 조각 구름. ♣ ‘매지구름’은 ‘맞이구름'의 변형으로 추정된다. 비를 마중하는 구름이라는 뜻에서 붙여진 단어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숫기(가) 좋다]
대학저널 2012.05.16
[숫기(가) 좋다] 수줍어하거나 부끄러워하는 기색이 없이 활발하다. (예문: 작인들이 기회라도 만났다는 듯 제각기 한마디씩 숫기 좋게 떠들기 시작했다.≪김원일, 불의 제전≫ )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술구기를 들다[잡다]]
대학저널 2012.05.16
[술구기를 들다[잡다]] 술장사를 하다. (예문: 그가 술구기를 들고 앉은 지도 어느덧 십여 년이 되었다.≪이기영, 봄≫ )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순설을 허비하다]
대학저널 2012.05.16
[순설을 허비하다] 아무런 보람 없이 괜한 말을 늘어놓다.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수판(을) 놓다]
대학저널 2012.05.15
[수판(을) 놓다] 1.어떤 일에 대하여 이해득실을 계산하다. ≒수판알을 튀기다[굴리다] 2.주판알을 튀기다ㆍ주판(을) 놓다. (예문 : 개인주의가 만연하면서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수판을 놓는 사람이 많아졌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수지톱(을) 가시다]
대학저널 2012.05.15
[수지톱(을) 가시다] 궁중에서, 손톱을 깎음을 이르던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수제비(를) 뜨다]
대학저널 2012.05.15
[수제비(를) 뜨다] 1.끓는 장국에 넣기 위해 반죽한 밀가루를 조금씩 떼다. (예문 : 물이 올라 껍질도 저절로 벗겨졌다. 수제비 뜨듯 껍질을 잘게 잘라 푹 삶아서 말렸다 .≪송기숙, 녹두 장군≫ ) 2.둥글고 얄팍한 돌을 물 위로 담방담방 튀기어 가게 던지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수세(를) 베어 주다]
대학저널 2012.05.14
[수세(를) 베어 주다] 예전에, 하류층의 사람이 아내와 이혼할 때에 수세 대신으로 옷고름을 베어 주었다는 뜻으로, 아내와 갈라선다는 말. (예문: 장만석의 말로는 본처한테는 일 년 전에 수세를 베어 주었다고 하면서….≪문순태, 타오르는 강≫) **수세 남자가 여자에게 주던 이혼 증서. ≒이연장. 출처: ...
<우리말 바로 알기>[맹숭스럽다]
대학저널 2012.05.14
[맹숭스럽다] 1. 상황이나 분위기 따위가 특별할 것이 없다. 2. 음식 따위가 독특한 맛이 없고 조금 심심하다. 3.특별한 목적이나 생각이 없이 행동하다. (예문: 말문이 막힌 말순에게 태영은 “프러포즈가 너무 맹숭스럽냐?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안개기둥]
대학저널 2012.05.14
[안개기둥] 기둥 모양을 이루며 퍼져 있는 안개. 혹은 기둥 모양을 이루는 물보라. (예문: 19일 2009 상하이 그랑프리 현장.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10개팀 22대의 차량들은 순식간에 안개기둥을 만들며 질주했다. <한겨레, 2009. 04. 19.>)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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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오바마 효과’ 이어가기? 우려먹기?
김준환 2012.05.14
중앙일보 5월 8일 한국외대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한국외대가 광고에서 ‘오바마 강연’을 계속 활용하는 가운데 ‘오바마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대학의 이미지 제고에 긍정적인 ...
<우리말 바로 알기>[수(를) 때우다]
대학저널 2012.05.11
[수(를) 때우다] 앞으로 닥쳐올 불길한 운수를 미리 다른 일을 겪음으로써 면하다. (예문:자기 돈 가지고 자기 집 짓는 데도 죽을 수를 때우는 것으로 치는 터에, 빚 얻어 가지고 짓는 집이야, 무어, 더 말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박태원, 채가≫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수(가) 익다]
대학저널 2012.05.11
[수(가) 익다] 일 따위가 손에 익거나 익숙하여지다. (예문: 말귀는 바늘귀보다 더뎌도 군소리 이삭 줍는 데엔 수가 익어서 마누라가 금방 뚝배기 끓어 넘는 소리로 두런거렸다.≪이문구, 산 너머 남촌≫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수(가) 세다]
대학저널 2012.05.11
[수(가) 세다] 남을 휘어잡거나 다루는 힘이 매우 세차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수(가) 달리다]
대학저널 2012.05.10
[수(가) 달리다] 말이나 행동에서 상대편에게 약점을 잡히거나 상대편보다 못하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