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골(을) 치듯[박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5-18 10: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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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골(을) 치듯[박듯]]

방 안에 사람이 빽빽하게 들어앉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모기 때문에 방문까지 닫아 놓은 데다가


신골 치듯 빽빽하게 잇대어 누워 있으니….


≪송기숙, 자릿골의 비가≫

/그는 할아버지와 함께 외양간에 딸린 쇠죽가마 방에서


버릇이 없고 성질만 고약한 여러 하인 틈새에 신골을 박듯


끼어 자곤 하였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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