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골(을) 치듯[박듯]]
방 안에 사람이 빽빽하게 들어앉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모기 때문에 방문까지 닫아 놓은 데다가
신골 치듯 빽빽하게 잇대어 누워 있으니….
≪송기숙, 자릿골의 비가≫
/그는 할아버지와 함께 외양간에 딸린 쇠죽가마 방에서
버릇이 없고 성질만 고약한 여러 하인 틈새에 신골을 박듯
끼어 자곤 하였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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