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수(가) 익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5-11 09:32:04
  • -
  • +
  • 인쇄

[수(가) 익다]


일 따위가 손에 익거나 익숙하여지다.

(예문: 말귀는 바늘귀보다 더뎌도 군소리


이삭 줍는 데엔 수가 익어서 마누라가


금방 뚝배기 끓어 넘는 소리로


두런거렸다.≪이문구, 산 너머 남촌≫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