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수제비(를) 뜨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5-15 09: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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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를) 뜨다]


1.끓는 장국에 넣기 위해 반죽한 밀가루를


조금씩 떼다.

(예문 : 물이 올라 껍질도 저절로 벗겨졌다.


수제비 뜨듯 껍질을 잘게 잘라 푹 삶아서 말렸다


.≪송기숙, 녹두 장군≫ )


2.둥글고 얄팍한 돌을 물 위로


담방담방 튀기어 가게 던지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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