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말 바로알기>[한길]
- 대학저널 2011.01.13
- [한길] ‘한길’은 ‘하다(大, 多)’의 관형사형 ‘한’에 ‘길[道]’이 결합된 단어이다. ‘큰 길’이라는 뜻이다. ‘한길’은 ‘행길’로 더 많이 쓰인다. 사람이나 차가 많 ...
- <우리말 바로알기>[한이레]
- 대학저널 2011.01.13
- [한이레] 아이를 낳은 다음 처음 이레가 되는 날. =첫이레. ( 예문 : 해산에 지워진 오주의 안해가 조금씩 갱생하여 가다가 한이레가 지난 뒤부터 새삼스럽게 부기가 생기고 신열이 생기더니 불과 며칠 안에 수족까지 똥똥 붓고 밤이면 열에 뜨이어서 헛소리까지 하게 되었다. - 홍명희, 임꺽정 중에서 ) 출처 : 국립국어원 ...
- <우리말 바로알기>[한글맞춤법-소리에 관한것: 된소리]
- 대학저널 2011.01.12
- [한글맞춤법-소리에 관한것: 된소리] 한 단어 안에서 뚜렷한 까닭 없이 나는 된소리는 다음 음절의 첫소리를 된소리로 적는다. 1. 두 모음 사이에서 나는 된소리 소쩍새 ,어깨,오빠,,으뜸 ,아끼다,기쁘다 ,깨끗하다,어떠하다,해쓱하다,가끔,거꾸로,부쩍,어찌,이따금 2. ‘ㄴ, ㄹ, ㅁ, ㅇ’ 받침 뒤에 ...
- <우리말 바로알기>[의초]
- 대학저널 2011.01.12
- [의초] 1.동기간의 우애. ( 예문 : 형제자매 사이에 의초가 두터운 집안 )2.부부 사이의 정의(情誼).( 예문 : 그동안에 귀련이와 내외간은 의초 좋게 지내었으나 장모와는 서로 뜻이 맞지 아니하여 말다툼이 여러 번 났었다. - 홍명희, 임꺽정 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알기>[무리꾸럭]
- 대학저널 2011.01.12
- [무리꾸럭] 남의 빚이나 손해를 대신 물어 주는 일.(예문 : 돈이야 결국 영감이 무리꾸럭을 했거나 했겠지만, 선거비에 쩔쩔 맨다니까 듣기에 딱해서….-염상섭, 대를 물려서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알기>[외래어표기법-영어표기:중모음]
- 대학저널 2011.01.12
- [외래어표기법-영어표기:중모음 ([ai], [au], [ei], [ɔi], [ou], [auə]) ]중모음은 각 단모음의 음가를 살려서 적되, [ou]는 '오'로, [auə]는 '아워'로 적는다. time[taim] 타임 house[haus] 하우스 skate[skeit] 스케이트 oil[ ...
- <우리말 바로알기>[빠대다]
- 대학저널 2011.01.11
- [빠대다] 아무 할 일 없이 이리저리 쏘다니다. ( 예문 : 일정한 직업 없이 허구한 날 빠대는 것도 못할 노릇이다. )
- <우리말 바로알기>[넉장거리]
- 대학저널 2011.01.11
- [넉장거리] 네 활개를 벌리고 뒤로 벌렁 나자빠짐. ( 예문: 세상에 주산이를 감고 패물은 주렁주렁 달고 다니면서 그 발모가지 한 번 보면 넉장거리를 할 것이구먼. 넉장거릴 해. 때가 꼬장꼬장 눌어붙어서 내 구역질이 나서 못 새기겠더구먼. - 박경리, 토지 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알기>[헝겊]
- 대학저널 2011.01.11
- [헝겊] 천의 조각을 나타내는 '헝겊'은 본래 '헌것'이란 뜻이다. '훈몽자회'에서는 '헝겊'을 '헝것'이라 하고 있다. 이 단어는 '헌것-헝것-헝겊'으로 변하였다. '헝겊'의 '헝'은 '헐다'의 '헌'이 변한 것
- <우리말 바로알기>[함바]
- 대학저널 2011.01.11
- [함바]일제 시기 공장이나 광산, 토목공사장 같은데서 조선인 노동자들이 밥을 먹고 잠을 잘 수 있게 임시로 지은 가설집을 '함바'하고 불렀다. '함바'는 '한바飯場(반장)는 일본말 발음이 변한 것인데, 일본말 발음으로는 '밥飯(반)'자를 '함'이라 하고, '마당場(장)'자를 &

- [1월 첫째 주]대학 광고도 숨 고르기(?)
- 대학저널 2011.01.10
- 1월 6일 동아일보 영진전문대 광고 1월 4일 조선일보 수원대 광고 1월 7일 조선일보 한국산업기술대 광고 1월 3일 중앙일보 명지전문대 광고 1월 3일 조선일보 인덕대학 광고광고동향 광고분석 신묘년 새해가 시작된 1월 첫째 주는 대 ...
- <우리말 바로알기>[오라버니(=오라비)]
- 대학저널 2011.01.10
- [오라버니(=오라비)] '오라버니' 의 어원은 '오랍' 이다. 오랍은 지금도 '오랍동생' '오랍누이' 라는 말에서 쓰이고 있다. '오랍' 은 본래 '올압' 이라는 말에서 온 것인데, '올' 은 '올콩' '올감자' 의 '올
- <우리말 바로알기>[외래어표기법-영어표기:유음([l])]
- 대학저널 2011.01.10
- [외래어표기법-영어표기:유음([l])] 1. 어말 또는 자음 앞의 [l]은 받침으로 적는다. hotel[houtel] 호텔 pulp[pʌlp] 펄프 2. 어중의 [l]이 모음 앞에 오거나, 모음이 따르지 않는 비음([m], [n]) 앞에 올 때에는 'ㄹㄹ'로 적는다. 다만, ...
- <우리말 바로알기>[찹찹하다]
- 대학저널 2011.01.10
- [찹찹하다] 1.포개어 쌓은 물건이 엉성하지 아니하고 차곡차곡 가지런하게 가라앉아 있다. ( 예문 : 김을 찹찹하게 재어 놓은 것만 봐도 주부가 살림에 얼마나 규모가 있는지를 알 수 있었다.) 2.마음이 들뜨지 아니하고 차분하다. ( 예문: 독한 술로 입술을 축일 때에는 피로한 신경이나 휘청거렸던 피가 맑게 개고 찹찹하던 ...
- <우리말 바로알기>[행짜]
- 대학저널 2011.01.10
- [행짜] 심술을 부려 남을 해롭게 하는 행위. ( 예문 : 행짜를 거두지 않을 작정인 듯했다. 무슨 수를 써서든 돕지 않으면 아무 죄도 없는 청년 하나만 결딴날 거라 해서…. - 윤흥길, 완장 중에서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알기>[조금날]
- 대학저널 2011.01.10
- [조금날]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가장 적을 때를 이르는 말이다. 상현일과 하현일을 조금날이라고한다. 음력으로 매달 8일이 상현(초생반달)이고, 23일이 하현(그믐반달)인데, 이 날을 조금날이라고 한다. 이 말은 '조감 (潮:민물 조, 減:덜 감)'이란 말이 변한 것이다. 밀물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때를 사리날이라고 한다. ...
- <우리말 바로알기>[꽃불]
- 대학저널 2011.01.07
- [꽃불]1.이글이글 타오르는 불. =화화(花灬). 2.축하하는 뜻으로 총이나 포로 쏘아 올리는 불꽃. 흑색 화약에 철분 따위를 섞어 통에 넣고 불을 붙여 총이나 포로 공중으로 쏘아 올리면 폭음과 함께 터져 여러 색깔의 불꽃이 흩어진다. =야주(夜珠)·화화(花灬). ( 예문 ...
- <우리말 바로알기>[외래어표기법-영어표기:비음([m], [n], [ŋ])]
- 대학저널 2011.01.07
- [외래어표기법-영어표기:비음([m], [n], [ŋ])]1. 어말 또는 자음 앞의 비음은 모두 받침으로 적는다. steam[stiːm] 스팀 corn[kɔːn] 콘 ring[riŋ] 링 lamp[læmp] 램프 hint[hint] 힌트 ink[iŋk] 잉크 steam[stiːm] 스팀 cor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