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알기>[넉장거리]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1-11 10: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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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장거리]



네 활개를 벌리고 뒤로 벌렁 나자빠짐.

( 예문: 세상에 주산이를 감고 패물은 주렁주렁 달고 다니면서


그 발모가지 한 번 보면 넉장거리를 할 것이구먼.


넉장거릴 해. 때가 꼬장꼬장 눌어붙어서 내 구역질이 나서 못 새기겠더구먼.


- 박경리, 토지 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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