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Search: 4,813건
<우리말 바로 알기>[손(을) 뻗치다]
대학저널 2012.05.02
[손(을) 뻗치다] 1.이제까지 하지 아니하던 일까지 활동 범위를 넓히다. (예문 : 대기업들이 온갖 사업에 손을 뻗치자 중소기업들은 설 곳을 잃게 되었다. ) 2.적극적인 도움, 요구, 침략, 간섭 따위의 행위가 멀리까지 미치게 하다. (예문 : 일본은 경제적인 면뿐만이 아니라 ...
<우리말 바로 알기>[손(을) 붙이다]
대학저널 2012.05.01
[손(을) 붙이다] 1.어떤 일을 시작하다. (예문 :이것저것 손을 붙여 보았지만 되는 일이라고는 하나도 없었다. ) 2.모자란 일손을 채우거나 노력을 들여 일하다. (예문 :이번만은 우리 모두 손을 붙여 제대로 한번 해 보자. ) 3.『북』손찌검을 하다. (예문 : 함부로 동무에게 손을 붙이는 버릇을 떼 주다.≪선대≫ ...
<우리말 바로 알기>[남의달]
대학저널 2012.05.01
[남의달] 아이를 밴 부인이 해산달로 꼽아 놓은 달의 다음 달. (예문 : 산월을 넘기어 남의달에 태어나다. ) ♣‘남의달’은 ‘남[他]+-의(조사)+달[月]’로 분석된다. 이와 유사한 구조의 단어에 ‘남의나이(환갑이 지난 뒤의 나이)’, &lsq ...
<우리말 바로 알기>[감치다]
대학저널 2012.05.01
[감치다] 1. 어떤 사람이나 일이 눈앞이나 마음속에서 사라지지 않고 계속 감돌다. (예문 : 큰길에 나서자 나는 어느새 그녀가 누나처럼 따뜻하게 감쳐 오는 것을 느끼며 오래간만에 뭉클한 서글픔이 안겨 들었다.〈이호철, 소시민〉 ) 2. 음식의 맛이 맛깔스러워 당기다. ...

thumbimg

대학교수 초빙 광고, 텍스트냐 이미지냐
김준환 2012.04.30
조선일보 4월 23일 가톨릭대중앙일보 4월 24일 계명대조선일보 4월 23일 서울여대조선일보 4월 23일 세종대동아일보 4월 24일 세종대조선일보 4월 24일 세종CYBER대조선일보 4월 23일 울산대동아일보 4월 23일 한양대사진을 ...
<우리말 바로 알기>[손(을) 넘기다]
대학저널 2012.04.30
[손(을) 넘기다] 1.물건을 셀 때 그 번수를 잘못 계산하여 실제보다 더 많거나 적게 되다. (예문 : 은행원들은 특히 바쁜 월말에 실수로 손을 넘기는 경우가 간혹 있다. ) 2.제 시기를 놓치다. (예문 : 계속되는 냉해로 올해 벼 수확은 손을 넘길 것 같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손(을) 나누다]
대학저널 2012.04.30
[손(을) 나누다] 1.서로 헤어지다. (예문 : 어느덧 갈림길에 당도하자 그들은 손을 나누었다.≪이기영, 신개지≫) 2.일을 여럿이 나누어 하다. (예문 :손을 나누어 하면 많은 일도 빨리 할 수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손(을) 걸다]
대학저널 2012.04.30
[손(을) 걸다] 1.(비유적으로) 서로 약속하다. (예문: 싸우지 않기로 손을 걸고 맹세하였다. ) 2.『북』손찌검을 하다. (예문:함부로 손을 거는 버릇을 고치다.≪선대≫ ) 3.『북』어떤 목적을 가지고 상대편에게 직접 행동하여 나서다.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손(을) 거치다]
대학저널 2012.04.27
[손(을) 거치다] 1.어떤 사람을 경유하다. (예문 : 가계비는 말할 것 없고 자질구레한 푼돈마저도 할아버지의 손을 거치게끔 돼 있는 것이다. ≪황순원, 신들의 주사위≫ ) 2.어떤 사람의 노력으로 손질되다. (예문 :무너져 내릴 것 같이 허름하던 지붕이 아버지의 손을 거치자 아주 ...
<우리말 바로 알기>[속이 오르다]
대학저널 2012.04.27
[속이 오르다] 푸성귀의 속대가 점점 자라서 커지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속이 마르다]
대학저널 2012.04.27
[속이 마르다] 1.성격이 꼬장꼬장하다. 2.생각하는 것이 답답하고 너그럽지 못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속(이) 살다]
대학저널 2012.04.26
[속(이) 살다] 겉으로는 수그러진 듯하나 속에는 반항하는 마음이 있다. (예문 : 원체 싹싹하고 가벼운 사람이기는 하지만 속이 살고 악지가 센 품으로 보아서는 이렇게 그 자리에서 머리를 숙이고 잘못했다고 빌 줄은 몰랐다.≪염상섭, 대목 동티≫)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속니(를) 갈다]
대학저널 2012.04.26
[속니(를) 갈다] 마음속으로 몹시 분해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속을 쓰다]
대학저널 2012.04.26
[속을 쓰다] 1. 걱정하거나 염려하다. (예문 : 하나 있는 자식 놈을 위해 속을 쓰는 것도 이제는 지쳤다. 2.남을 돌보거나 좋은 마음을 베풀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소매 속에서 놀다]
대학저널 2012.04.25
[소매 속에서 놀다] 손으로 하는 동작이나 행위가 남의 눈에 띄지 않게 몰래 이루어지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소망(을) 보다]
대학저널 2012.04.25
[소망(을) 보다] 심마니들의 은어로, 산삼을 캐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소리 소문도 없이]
대학저널 2012.04.25
[소리 소문도 없이] 드러남이 없이 슬그머니. (예문:사건의 용의자는 소리 소문도 없이 어딘가로 사라졌다가 일이 잠잠해지자 다시 나타났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소금을 굽다]
대학저널 2012.04.24
[소금을 굽다] 아주 찬 방 따위에서 매우 춥게 자다. (예문 : 어젯밤 소금을 굽고 났더니 감기가 심하게 걸렸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해쓱하다]
대학저널 2012.04.24
[해쓱하다] 얼굴에 핏기가 생기가 없어 파리하다. (예문: 노국 공주의 얼굴은 조금 해쓱하게 놀란 듯하다가 고개를 숙이어 잠자코 끝까지 왕의 말을 들었다. 〈박종화, 다정불심〉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푸서리]
대학저널 2012.04.24
[푸서리] 잡초가 무성하고 거친 땅. (예문: 푸서리에 깃들이 했던 물새며 들새가 덫에 치어 용을 쓰듯 풍기고 날아가는 소리도 숨이 멱에 차는 다급한 비명처럼 들리고 있다. 〈이문구, 매월당 김시습〉) ♣ ‘푸서리’는 ‘풀서리’의 변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