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속이 마르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4-27 09: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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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마르다]

1.성격이 꼬장꼬장하다.

2.생각하는 것이 답답하고 너그럽지 못하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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