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속(이) 살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4-26 10:53:06
  • -
  • +
  • 인쇄
[속(이) 살다]

겉으로는 수그러진 듯하나 속에는 반항하는 마음이 있다.

(예문 : 원체 싹싹하고 가벼운 사람이기는 하지만 속이 살고

악지가 센 품으로 보아서는 이렇게 그 자리에서 머리를

숙이고 잘못했다고 빌 줄은 몰랐다.≪염상섭, 대목 동티≫)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