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종합설계 연합 페스티벌 열어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9-29 09: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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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적 캡스톤디자인 작품발표회 발전시켜 종합행사로 마련
영남이공대 패션라이브커머스과 학생들이 이재용 총장에게 종합설계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영남이공대 패션라이브커머스과 학생들이 이재용 총장에게 종합설계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28일부터 천마체육관에서 '종합설계 연합 페스티벌'을 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이뤄진 페스티벌은 30일까지 열리며, 캡스톤디자인(종합설계) 정규교과목 수업으로 제작된 작품 전시회를 통해 성과를 발표하고, 참여 학생들 간 성과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창의와 도전의 첫걸음, 날개를 달자!’ 주제로 열린 페스티벌은 기존 학과(계열)에서 개별적으로 이뤄지던 캡스톤디자인 작품발표회를 발전시켜 종합 행사로 열렸다.


또한 소프트웨어콘텐츠계열과 사이버보안스쿨, 스마트융합기계계열, 스마트 e-자동차과, ICT반도체전자계열, 전기자동화과, 화장품화공계열, 건축과, 글로벌외식산업과, 패션디자인마케팅과, 패션라이브커머스과, 디자인스쿨 등 12개 학과(계열) 학생들이 캡스톤디자인 작품을 전시하고 기업애로기술 해결능력 배양과 창의적 설계기술 능력을 함양했다.


페스티벌은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YNC 메이커톤·아이디어톤 대회, 취약점 분석과 모의해킹 경진대회, 선배멘토링, 진로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이재용 총장은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돋보였다”며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쳐 학생들의 취·창업 등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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