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제2회 율촌 기초법학 논문상 공모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9-14 10: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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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전문대학원생·법학 관련 전공 대학원생 대상
서울대 법이론연구센터가 ‘제2회 율촌 기초법학 논문상’ 공모를 시작했다.
서울대 법이론연구센터가 ‘제2회 율촌 기초법학 논문상’ 공모를 시작했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법이론연구센터가 ‘제2회 율촌 기초법학 논문상’ 공모를 시작했다.


‘율촌 기초법학 논문상’은 기초법학 분야에서 학문 후속세대를 양성하고 연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대 법학연구소 법이론연구센터가 주최하고 법무법인 율촌과 사단법인 온율이 후원하는 학술상이다.


전국 법학전문대학원생 또는 법학 관련 전공을 가진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법철학이나 젠더법학 등 기초법학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다룬 연구논문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 및 논문 제출은 11월 14~30일이다.


심사를 통해 대상으로 선정된 1편의 논문에 대해서는 상금 300만 원, 우수상 2편에는 상금 10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수상작은 투고 과정을 거쳐 센터가 발간하는 학술지 '기초법학연구'에 게재될 수 있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홈페이지(law.snu.ac.kr) 일반게시판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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