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강원대학교는 교육혁신본부가 지난 19일 춘천캠퍼스 글로벌경영관에서 KNU 하계 부트캠프 ‘아이컨택; ICT’ 성과보고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경쟁력을 갖춘 미래형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1일부터 3주간 AI(인공지능) 코딩과목을 대면 집중수업 방식으로 운영했다.
캠프에서는 전문강사 특강, 팀 프로젝트, 과제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수강생에게는 수강료 전액 지원, 기숙사 제공, 프로젝트 수행 활동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20개 참가팀, 수료인원 87명 가운데 우수팀으로 선정된 케르베로스, 쥬see, 마블, 불사조, 일조 등 5개 팀이 프로젝트 수행성과인 ‘안전을 잡아요 : 유아용 안전 교육 프로그램’, ‘독서 관리 프로그램’, ‘KNU In & Get Service : 학교 식권사용 개선’,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KBO승률 예측 프로그램’, ‘졸음운전 방지 시스템’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안세현 교육혁신본부장은 “3주 동안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하고, 팀별 프로젝트를 열심히 수행해 기대 이상으로 훌륭한 성과를 거두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학생 맞춤형 진로·취업 역량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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