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직장에서 일하고, 밤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전공 또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첨단학문을 공부할 수 있다. 스스로 등록금을 해결하고, 학위도 취득할 수 있다는 점이 대학 야간학과의 장점이다.
안양대학교의 야간학과를 주목하라.
19일 안양대에 따르면 이 대학에는 글로벌경영학과와 행정학과, 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과, 도시정보공학과, 정보전기전자공학과 등 5개 야간학과가 있다. 인기 학과인 경영과 행정,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첨단 학과들이 포진돼 있다.
이들 학과는 주·야간 구분 없이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모집 인원이 많지 않아 실습실 사용이 자유롭고, 수강 신청 경쟁률이 치열하지 않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이점이다.
안양대는 2023학년도에 신입생 수시모집에서 5개 야간학과에 정원내 161명과 정원외 50명 등 211명을 모집한다. 학과별 모집인원은 글로벌경영학과 50명, 행정학과 26명, 도시정보공학과 28명, 정보전기전자공학과 29명, 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과가 28명이다.
원서접수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