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촌 봉사활동에 나섰다.
군산대는 학생 61명이 전북도 부안군 어촌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잉다고 10일 밝혔다.
학생들은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봉사활동 첫날인 10일에는 고사포 해수욕장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11일과 12일에는 변산반도 국립공원 일대에서 모래 포집기 설치와 환경개선 활동을 한다.
엄기욱 군산대 학생처장은 “서해안에 위치한 주요 대학으로 학생들이 서해안 환경보호과 지구환경 개선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