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림대학교는 실내디자인학부 박진현, 윤다빈 씨가 가인디자인그룹이 주최하고 월간 인테리어가 주관하는 제35회 ‘한국인테리어 디자인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대림대에 따르면 실내디자인학부의 출품작 중 대상 1점, 특선 2점, 장려 3점, 입선 5점 등 모두 11작품이 입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박진현, 윤다빈 씨의 ’환연유해(還‘聯流海)’는 쓰임이 다하고 버려진 수산 부산물을 새로 개발된 재활용 방안을 활용해 신재생 에너지시설의 주요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님비시설인 쓰레기 처리장을 탈바꿈해 주민과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디자인, 자연 속 순환의 의미를 공간과 연계했다.
강혜리,박예빈,정현우 씨의 ‘End, And’, 김민경, 유경하, 이재건 씨의 ‘UPGRADUATE’ 작품은 특선을, 김진욱, 이주원 씨의 ‘안다미로’, 이미지, 이수빈 씨의 ‘중정’, 고은혜 씨의 ‘Veginning Farm : Vegan+Beginning/Smart farm that starts with vegan’ 3개 작품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동환, 배경란, 송한별 씨의 ‘주옥같네’, 신도윤, 오윤서, 이현지 씨의 ‘정미하다’, 김수호 씨의 ‘마음그릇’, 성민주 씨의 ‘소일하다 : 본질의 가치’, 이다영 씨의 ‘개인주의_관계망의 구축’ 등 5개 작품은 입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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