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과 실제 면접장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수시 면접장에서도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4일 한림대학교 ‘2023학년도 수시모집 학생부종합 모의전형’에 참가한 남양주시 마석고등학교 3학년 차민형 학생의 모의면접 소감이다.
5일 한림대에 따르면 한림인재전형연구실은 지난 3일과 4일 대입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들에게 학생부종합전형 정보와 모의 면접 기회를 제공하는 2023학년도 학생부종합 모의전형을 교내 캠퍼스라이프센터에서 실시했다.
참가 대상은 서울·경기·강원지역 고등학교 학생들로, 각 고교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학생을 추천받고 학생들이 제출한 자기소개서를 심사해 고등학교 1~3학년 60명을 최종 참가자로 선정했다.
참가 학생들은 미리 제출한 본인의 학생부 및 자기소개서를 근거로 출제된 개인별 면접문항으로 20분 간 학생부 종합 모의면접을 경험했다.
참가 학생들은 “실제 면접과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돼 좋은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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