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투데이] 연암대, 신성대, 영남이공대, 경복대, 서일대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5-18 15: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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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대, 2022학년도 학생홍보서포터즈 활동 개시


연암대 학생홍보서포터즈 학생들과 김원태(앞줄 가운데) 학생홍보처장이 임명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암대 제공
연암대 학생홍보서포터즈 학생들과 김원태(앞줄 가운데) 학생홍보처장이 임명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암대 제공

연암대는 18일 학생홍보서포터즈가 임명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암대는 지난 4월 공개 모집을 통해 2022학년도 학생홍보서포터즈를 선발했다. 서포터즈는 모교 방문 홍보 활동을 지원하는 연암 멘토링 서포터즈 10명, 영상·미디어 기획·촬영·편집 등을 지원하는 영상미디어 서포터즈 4명, 대학 SNS 콘텐츠 제작·학과 홈페이지 관리를 지원하는 SNS 서포터즈 1명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서포터즈 학생들은 특히 연암대를 방문하는 내방객들에게 대학을 소개하는 캠퍼스 투어 안내, 입시박람회 지원, 입학식·학위수여식 지원, 홍보물·영상물 제작 참여, 기타 입시홍보 관련 업무 지원 등 다양한 교내 행사에 참여한다. 이들은 오는 2023년 2월까지 약 9개월간 활동을 하고, 소정의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서포터즈로 선발된 축산계열 김홍진씨는 “연암대를 홍보할 수 있는 서포터즈로 선발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김원태 학생홍보처장은 “다양한 재능과 역량을 겸비하고, 새롭게 선발된 2022학년도 학생홍보서포터즈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국내 최고의 차세대농업기술 선도대학인 연암대 학생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우리 대학의 우수성과 강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성대, ‘총장과 만남의 장’ 재개


신성대는 김병묵 총장이 17~18일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고 밝혔다.


특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재개된 자리로 마련됐다.

김 총장은 특강에서 ‘한강의 기적과 위대한 대한민국’라는 주제를 통해 6·25 전쟁 이후 최빈국이던 대한민국이 21세기 선진국의 반열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학생들에게 전달했으며, 본인의 성장과정과 역사적 에피소드 소개를 통해 관심과 공감을 이끌었다.


김 총장은 또한 “사랑하는 제자 학생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변화시키고 세계를 주도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신성대는 매년 총장 특강 외에도 각계각층의 유력 인사들을 초청해 특강을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대학 생활에 필요한 동기부여와 취업 준비의 노하우 등을 전달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GKL 서베일런스팀을 만나다’ 특강


영남이공대  카지노&서베일런스 전공 학생들과 GKL 서베일런스팀 관계자들이 특강을 마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영남이공대 카지노&서베일런스 전공 학생들과 GKL 서베일런스팀 관계자들이 특강을 마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영남이공대는 지난 17일 그랜드코리아레저와 서베일런스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GKL 서베일런스팀을 만나다’ 특강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서베일런스는 카지노에서 각종 부정을 방지하고 게임을 공정하게 운영할 수 있게 회사 자산과 고객을 보호하는 업무다.


특강 주요 내용은 ▲국내외 카지노 현황 ▲포스트 코로나와 카지노의 변화 ▲카지노 서베일런스 업무 이해 ▲국내외 서베일런스 사례 ▲취업 정보 등으로 구성됐다.


영남이공대와 GKL은 지난 2020년 11월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서베일런스 전문 인력 양성과 관광 산업 활성화,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해 왔다.


영남이공대 카지노&서베일런스 전공은 국내 대학 유일의 전공으로 실무중심 특화 교육을 통해 카지노&서베일런스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영남이공대 카지노 게이밍센터는 카지노 서베일런스가 가능하도록 카지노 게임테이블과 CC(폐쇄회로)TV 비디오 매니지먼트 시스템 등의 서베일런스 룸을 구비하고 있다.


김현주 항공·호텔·카지노 계열장은 “코로나19로 관광산업 전체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 GKL 서베일런스팀은 특강과 현장 견학, 실습 등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능력 개발에 많은 도움을 줬다”며 “3년차를 맞이하는 GKL 서베일런스팀과 산학협력 사업을 통해 서베일런스 전문 인력 양성과 관광 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복대 치위생학과, GC코리아 현장견학


경복대 치위생학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학생들이 GC코리아 현장 견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복대 제공
경복대 치위생학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학생들이 GC코리아 현장 견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복대 제공

경복대는 치위생학과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학생들의 임상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GC코리아를 현장 견학했다고 18일 밝혔다.


경복대에 따르면 현장견학에는 49명의 전공심화과정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임상에서 치과위생사가 예방진료와 구강용품을 처방하는 사례를 통해 변화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치과위생사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치과위생사가 수행해야 할 고령자 구강관리 중 교합력 측정검사와 구강기능검사 등을 익혔다. 또한 고령환자 케어를 더욱 전문성 있게 관리하기 위한 구강기능검사와 Dental Loupes(확대경) 사용, 신제품 시연실습 등도 실습했다.


안혜윤씨는 “현장격학은 신제품들을 직접 사용해 보는 실습과 구강용품 처방사례를 통해 최신의 치과계 예방 트랜드와 치과계의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 교합력 측정검사와 구강기능검사를 통해 고령화 시대에 노인환자를 보다 전문적으로 케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권순복 치위생학부장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학생들이 산업체 견학을 통해 변화하는 치과계 동향을 파악하고, 최신의 직무 역량을 갖춰 경쟁력 있는 치과위생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공심화과정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임상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서일대, 중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이벤트 실시


서일대는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 중인 중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록 어린이 시설 부모들을 대상으로 ‘중랑구 센터 로고를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일대에 따르면 이벤트는 부모들이 센터의 로고를 찾음으로써 어린이 시설이 센터에 등록돼 위생·영양관리를 받고 있음을 확인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이벤트를 통해 부모들이 센터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방법을 홍보하고, 영양상담 등 쌍방향 소통의 장을 제공했다.


센터는 또한 영유아용 마스크와 유아기 발달단계를 이해하고, 식사도 제공할 수 있도록 중랑구 관내 참가자 78명에게 영·유아 레시피 가이드북을 제공했다.


한편 중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중랑구의 100인 미만 어린이 시설의 영양과 위생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9년 9월 개소했다.


현재 236개 어린이 시설이 위생·안전·영양 관리와 대상별 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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