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2022년 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 지원사업’ 선정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3-31 13: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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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통산업 선도하는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 주력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전경.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전경.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교통대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31일 한국교통대에 따르면 한국교통대는 미래 교통산업을 선도하는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을 목표로 사업에 지원해 선정됐다.


한국교통대는 사업 선정으로 매년 1억5000만 원씩 6년간 약 9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한국교통대는 사업을 통해 미래형 모빌리티 산업체 수요 특화형 역량강화 캠프와 미래형 모빌리티 신산업 기반 K+옴니버스 강의, 학부생 연구참여 프로그램(URP), 미리 보는 캡스톤디자인, 현장실무 전문가 커리어 개발 캠프 등 대학-지역산업체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건철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공학계열 특성화와 맞춤식 산학협력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계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함양한 창의융합 공학인재를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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