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투데이] 건국대, 한성대, 부산대, 대전대, 동양대, 선문대, 청운대, 유원대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3-23 13: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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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2022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모집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국대는 창업지원단이 창업아이템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업력 3년 이내의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지원 사업으로, 시제품 제작과 홍보 마케팅 등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최대 1억 원)과 창업교육, 투자유치,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한다.


또한 건국대의 창업지원 인프라를 활용해 창업 스케일업과 원스톱 창업멘토링, 그린테크 스텝업, K-바이오위크(바이오, 반려동물분야), 서울 동남권 스타트업 허브, 창업포럼과 연합 IR 등 다양한 맞춤형·단계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원자는 창업진흥원 K-스타트업 홈페이지(https://www.k-startup.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건국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https://startup.konkuk.ac.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성대 창의융합대학, 제14회 상상력 토크 열어


한성대는 지난 22일 창의융합대학이 창의융합대학 상상력인재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4회 상상력 토크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한성대에 따르면 특강은 2022년 입학한 상상력인재학부 학생들의 대학생활 탐구와 전공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특강은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의 저자 김누리 중앙대 독어독문학과 교수가 ‘다시 대학이란 무엇인가-대전환 시대의 대학과 대학생’을 주제로 실시했다.


김영아 상상력인재학부장은 “모든 신입생이 이번 특강을 통해 대학이라는 참된 의미를 찾을 수 있음과 동시에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를 탐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대·부경대 BK21 교육연구단, 삼우이머션과 업무협약


김대희(가운데) 삼우이머션 대표와 배혜림(왼쪽에서 네 번째) 부산대 산업공학과 교수가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부산대 제공
김대희(가운데) 삼우이머션 대표와 배혜림(왼쪽에서 네 번째) 부산대 산업공학과 교수가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부산대 제공

부산대는 부경대 시스템경영공학부와 공동 운영하는 BK21 ‘글로벌 공급망 혁신을 위한 산업 빅데이터 교육연구단’이 확장현실(XR) 토탈솔루션업체 삼우이머션과 디지털트윈·메타버스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22일 맺은 협약을 통해 디지털트윈·메타버스 관련 기술 자료와 데이터 교환 등 제조환경 기술정보 교류, 연구개발 사업 수행,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과 인적 교류, 학술정보 교류와 학술회의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부산대·부경대 교육연구단은 지난 2020년 9월 교육부가 주관하는 4단계 BK21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물류·제조를 포괄한 다양한 산업에서 현장데이터를 활용한 문제 해결을 위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산학협력·국제 교류·학술 연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전대 산학협력단 식품바이오연구소, 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 지정


대전대 산학협력단 식품바이오연구소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


23일 대전대에 따르면 식품바이오연구소는 이번 선정으로 식품·축산물 자가품질과 참고용 시험검사, HACCP 유효성 평가검사 등을 비롯해 공용 연구장비 활용과 교육 서비스, 기업 맞춤형 연구개발(R&D) 연구과제 컨설팅 등의 업무를 한다.


대전대는 과거 LINC사업과 LINC+사업을 하며 쌓아온 산학협력 인프라와 성과를 바탕으로 식품바이오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공동 활용장비를 통해 유료 가족회사 등 유관 기업·기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영환 산학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은 “국가공인기관으로 공정성과 객관성, 투명성, 지속가능성, 책무성을 핵심가치로 삼고,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시험검사연구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양대 산학협력단, 2022 경북농민사관학교 스마트팜경영과정 개강


동양대 산학렵력단이 운영하는 '2022 경북농민사관학교 스마트팜 경영과정' 개강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동양대 제공
동양대 산학렵력단이 운영하는 '2022 경북농민사관학교 스마트팜 경영과정' 개강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동양대 제공

동양대는 지난 22일 산학협력단이 ‘2022년 경북농민사관학교 스마트팜 경영과정’ 개강식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동양대는 2016~2021년 경북농민사관학교 치유농림업CEO과정을 운영했으며, 2022년부터는 스마트팜을 운영 중이거나 영농 예정인 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팜 경영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팜 경영과정은 15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데이터 분석과 최적 활용을 통한 효율적 스마트팜 운영을 위한 이론교육과 현장견학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오는 12월까지 136시간을 이수하게 된다.


또한 생산성 향상과 신가치 창출,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농업을 목표로, 스마트팜 경영과정을 통해 데이터 분석과 해석방법, 스마트팜 최적 운영기술, 경영분석 방법에 대해 교육을 한다.



선문대, ‘세계 물의 날’ 맞아 인근 하천 정화 활동 펼쳐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선문대 학생, 교직원, 지역주민 등이 지난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인근 하천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선문대 제공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선문대 학생, 교직원, 지역주민 등이 지난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인근 하천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선문대 제공

선문대는 지난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학생과 교직원, 지역주민 등 130여 명이 대학 인근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선문대 아산캠퍼스가 위치한 아산시는 수질 개선과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주민과 기업체, 학교 등이 참여하는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하고 있으며, 선문대도 뜻을 함께 해 사회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환경 정화활동에 앞장서 왔다.


오용선 사회봉사센터 차장은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자원인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수자원과 자연 생태계 보호를 위해 정화활동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선문대는 지역사회 환경보호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청운대 공연기획경영학과 학생들, 대학발전기금 기탁


청운대 공연기획경영학과 학생들이 지난 22일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이우종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운대 제공
청운대 공연기획경영학과 학생들이 지난 22일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이우종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운대 제공

청운대는 공연기획경영학과 학생들이 대학발전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청운대에 따르면 학생들은 지난해 공연제작실습 ‘30팀’과 문화기획단 ‘대단해’를 구성하고 학교기업 이음과 ‘2021 홍성DMO 안전여행캠핑챌린지’ 사업을 한 바 있다.


사업 기획을 맡았던 윤종민씨는 “학교기업 이음에서 받은 장학금을 모아 한마음 한뜻으로 미래 후배들을 위해 그 중 일부를 학교·학과 발전을 위한 기금으로 기탁하기로 했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과 대학이 더 많은 것을 함께 하고, 후배들에게 많은 기회가 생기는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유원대, ‘런치타임 카운슬링 이벤트’ 마련


유원대가 마련한 '런치타임 카운슬링 이벤트' 장면. 사진=유원대 제공
유원대가 마련한 '런치타임 카운슬링 이벤트' 장면. 사진=유원대 제공

유원대는 22~24일 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과 학업·진로상담을 위해 ‘런치타임 카운슬링 이벤트’를 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유원대에 따르면 이벤트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소통 중심의 학습력 제고를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유원대 교육혁신원 산하 교수학습개발센터 및 취업진로지원센터와 학생생활상담센터 구성원들이 참여해 센터별 상담부스를 설치하고 학생들에게 대면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교수학습개발센터 김홍자 교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대학생활 적응 부스팅 학기와 기초학습전략, 학습공동체, 학습컨설팅, 지역연계 학업 응용 등 다양한 학습 지원을 준비했다”며 “대면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그동안 준비한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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