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는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가 한국카페레스토랑마스터협회와 학국커피학회가 주관하는 ‘2021 언택트 베버리지 크리에이터 챔피언십’에 출전해 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세종사이버대에 따르면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 안미숙, 김소연, 안소희, 신준혁, 신성진 씨가 이번 대회에 출전했으며, 일반부 커피 크리에이터부문에서 김소연 씨와 티크리에이터 부문에서 안미숙 씨가 각각 대상을 받았다. 학생부에서는 금상과 은상, 동상을 수상했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이번 대회는 다양한 음료 트렌드·음료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커피와 티를 활용한 창조적인 베버리지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전문성을 준비하고 넓힐 수 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엄경자 세종사이버대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 교수는 “커피의 영역이 다양해지고 전문화하면서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고, 이를 통해 미래 음료산업이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대회 도전으로 학생의 역량이 강화되고 베버리지 크리에이터 전문가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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