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업디딤터, ‘2021 Try Everything 투자유치 프로그램’ 진행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0-08 10: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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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 수요 충족하는 미래 혁신인재 양성, 투자유치 및 판로개척 역량강화
산학 공생 목적으로 구성된 50개 성장촉진파트너사와 협력
투자전문가 광운대가 운영 중인 서울창업디딤터가 진행한 '2021 Try Everything 투자유치 프로그램'에서 청년 창업가들에게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광운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광운대학교(총장 유지상)는 광운대가 운영 중인 서울창업디딤터가 최근 투자 교육, 멘토링 및 데모데이로 구성된 ‘2021 Try Everything 투자유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광운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산학 공생을 목적으로 구성된 서울창업디딤터의 50개 성장촉진파트너사와 협력해 역량 있는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산업계 수요를 충족하는 미래 혁신인재 양성과 투자유치, 판로개척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됐다.


행사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비대면 전환 가속화에 따라 온라인 화상 플랫폼을 활용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전국 54개 팀이 참가했다.


서울창업디딤터는 참가팀 전원을 대상으로 2개 기관의 투자전문가를 투입해 투자 기초·심화교육을 했으며, 이후 54개 아이템 중 사업성이 높은 10개 아이템을 선별하고, 13개 기관의 투자전문가를 매칭해 집중 멘토링 및 데모데이를 진행했다.


박철환 서울창업디딤터장은 “Try Everything은 청년창업가들과 투자자가 실질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네트워킹 행사로 향후 더 많은 청년 창업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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