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한남대에 ‘천원의 아침밥’ 후원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4-30 16: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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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가 30일 한남대 학생들의 든든한 아침밥 한 끼 지원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사진=한남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한남대 학생들의 든든한 아침밥 한 끼 지원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도시공사의 선행은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30일 한남대 본관 2층 총장접견실에서 열렸으며, 대전도시공사 정국영 사장은 이승철 한남대 총장에게 발전기금 700만 원을 전달했다. 발전기금 총 누적액은 2,200만 원에 이른다.

한남대는 지난 2023년부터 ‘천원의 아침밥’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기숙사 식당에서 ‘천원의 아침밥’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대전도시공사는 지역 연계와 협업 프로젝트를 통한 지역 청년 일자리 정보 공유와 일자리 만들기 등고용 창출에 앞장서는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공공기관이다.

이승철 총장은 “도시공사가 지원한 든든한 아침밥이 학생들이 학업과 건강한 대학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부해주신 마음을 소중히 여겨 학생 복지에 뜻깊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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