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코로나19 예방 백신특별휴가제도 도입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6-01 14: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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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직원들의 백신 접종 참여 독려하기 위해 접종 당일·다음날 특별휴가 부여
상지대 본관 전경. 사진=상지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는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을 받은 교수와 직원을 위해 백신특별휴가제도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백신특별휴가제도는 교수 및 직원들의 백신 접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접종 당일 및 다음날 특별휴가를 부여하고 이상 반응이 있을 경우 하루 더 특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또 3분기 접종대상에 포함되는 학생들을 위해서는 같은 방식을 적용해 수업 공결 처리를 하기로 결정했다.


정대화 총장은 “백신 접종을 통해 국가적 집단면역을 하루 빨리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학 구성원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백신접종에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조치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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