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진로취업본부가 지난 27일 현대리서치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한신대 진로취업본부와 현대리서치연구소는 이번 협약으로 일학습병행과 장기현장실습, 학생직무체험 등 다양한 사업과 학생들의 취업과 실습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이미옥 진로취업본부장은 “현대리서치연구소가 갖고 있는 기업의 성공적인 경험과 사회 공헌 노하우를 한신대와 협력을 통해 청년일자리 창출과 리서치 분야에서 학생실습과 취업교육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진로취업본부는 최근 다양한 기업과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기업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경쟁력과 실질적인 업무능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인주 현대리서치연구소 이사는 “한신대와 지난 2019년부터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며 “향후 한신대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리서치연구소는 선거와 여론, 정부정책 및 각종 조사를 수행해 온 리서치 전문회사로, 지난 2019년부터 한신대 IPP형일학습병행사업단, 일자리센터와 실습기업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직무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한편 한신대 진로취업본부 IPP형일학습병행사업단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IPP형 일학습병행사업 성과평가’에서 2018년과 2019년 연속 우수 대학에 선정됐으며, 졸업생들의 취업기회를 넓히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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