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25일 아산캠퍼스에서 404실 801명을 수용하는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행복기숙사 준공예배 및 개관식을 가졌다.
행복기숙사는 학생들에게 쾌적한 거주환경을 제공하고, 기숙사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한국사학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건립됐다.
행복기숙사 건립에는 총 사업비 324억원이 투입됐으며 식당, 편의점, 체력단력실, 풋살장, 카페 등 학생 편의시설과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김 총장은 “행복기숙사 개관을 통해 많은 학생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속에서 경제적 부담 없이 면학에 힘쓸 수 있기를 바란다"며 "보다 좋은 환경 속에서 학생들 개개인이 자신들의 역량을 무한히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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