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글로벌언어문화사업단이 지난 18일 온라인 국제 콜로퀴엄을 개최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1회 국제 콜로퀴엄은 호서대 글로벌언어문화사업단 주최로 영어영문학과, 유아교육과, 한국언어문화학과 교수 및 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코로나 시대의 리더십’을 주제로 키르기즈스탄 국제대학의 유민 총장이 강연을 했다.
유민 총장은 전 러시아 한국 대사관 공사 참사관 및 LA 한국 총영사관 영사를 비롯해 국정홍보처 외신홍보팀장 및 청와대 행정관 등 오랜 공직 생활을 통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리더십을 경험한 바 있으며, 현재 키르기즈스탄 교육부 선정 키르기즈스탄 10대 대학에 선정된 키르기즈스탄 국제대학의 총장에 재직 중이다.
사업단장인 김세령 한국언어문화학과 교수는 “코로나로 국내 교류가 위축됐으나 온라인으로 교류의 시장은 오히려 확대돼 해외에 계신 훌륭한 분들을 모셔서 질 높은 강연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국제 콜로퀴엄을 지속적으로 확대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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