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는 지난 28일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중독예방 연합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남대 여수캠퍼스는 학생과 교직원들이 여수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전남스마트쉼센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광주전남센터, 여수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스마트폰, 알콜, 도박 등 다양한 중독 증세에 대한 자가진단과 전문가로부터 직접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전남대 여수캠퍼스 관계자는 “학생의 실태를 파악해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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