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우종태 교수, 2021년 대한토목학회 저술상 수상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1-11 16: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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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계측 분야와 대심도 터널 및 지하공간개발 전문가
저서 ‘건설계측 기술시방서’ 우수기술도서로 선정
우종태(오른쪽) 경복대 건설환경시스템 교수가 지난 8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1년 대한토목학회 정기총회’에서 저술상을 받고 있다. 사진=경복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경복대 우종태 건설환경시스템학과 교수 지난 8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1년 대한토목학회 정기총회’에서 저술상을 수상했다.


11일 토목학회에 따르면 우 교수는 지난 3년 전부터 이래철 에스큐엔지니어링㈜ 대표 및 이채규 ㈜한국구조물안전연구원 대표와 공동으로 저술한 ‘건설계측 기술시방서’가 우수기술도서로 선정돼 저술상을 수상했다.


저술상은 토목학회 회원 중 토목공학에 관한 독창적인 학술과 기술서적을 저술해 토목공학 발전에 공헌한 회원에게 수여된다.


우 교수는 국내 최고의 건설계측 분야와 대심도 터널 및 지하공간개발 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서울시 지하철건설본부 토목감독관으로 지하철 5호선 여의도와 마포 사이 한강하저터널 건설공사에 참여한 바 있다.


우 교수는 “7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토목학회로부터 저명한 저술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창조적 미래를 위한 토목공학의 발전을 위해 심도있는 연구 및 저술 활동과 건설환경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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